
가사
별 하나 바람 불어 시린 몸 깜빡이다 새하얀 찬비에 어쩌다 떨어진 곳 숨결조차 언 몸 녹이려 조그만 담벼락에 한낮에 남은 온기 기대어 본다 별 하나 푸른빛 하얗게 식어가고 부서져 남은 것이 없을 때 가슴속 한 켠에 수줍게 보인 꽃씨 하나 그댈 위해 별은 꽃이 된다 별 하나 새벽 볕 기다리며 바라보다 캄캄한 구름에 두 눈만 비벼본다 기약 없는 동쪽 하늘에 외로움 스며들고 건조한 바람 소리 고갤 떨군다 별 하나 푸른빛 하얗게 식어가고 부서져 남은 것이 없을 때 가슴속 한 켠에 수줍게 보인 꽃씨 하나 그댈 위해 별은 꽃이 된다 별 하나 푸른빛 하얗게 식어가고 부서져 남은 것이 없을 때 가슴속 한 켠에 수줍게 보인 꽃씨가 그댈 위해 별은 꽃이 된다 별 이여 활짝 펴라
크레딧
- 아티스트
- 에녹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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