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언덕 너머 좁은 길 지나 자그마한 항구 은빛의 바다 그곳에 조그만 배 하나 처음부터 당연하게 기다려온 듯 내 손을 잡아 모험이 시작돼 우리 이야기는 이제부터니 잠을 자던 바람을 깨우고 배를 힘껏 밀어 저 멀리 가자 가자 드넓은 바다로 함께 할게 언제나 저 하늘 높이 하얀 돛을 활짝 펴고서 바람길 따라 내 손을 잡아 모험을 시작해 우리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기다려온 바람이 불어와 우리만의 항해를 시작해 가자 가자 저 넓은 바다로 함께 할게 언제나 저 하늘 높이 하얀 돛을 활짝 펴고서 바람길 따라 저 하늘 높이 하얀 돛을 활짝 펴고서 바람길 따라 물결 위를 날아가듯 먼 곳으로 바라온 우리의
크레딧
- 아티스트
- 에녹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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